생물학
알자흐라위
الزهراوي · 936 – 1013 · 안달루시아(스페인)
안달루시아(현재 스페인) 출신 아랍 의학자로, 외과를 독립된 의학 분과로 확립한 '외과학의 아버지'다. 30권짜리 의학 백과사전의 마지막 권을 외과에 할애해 200여 가지 기구를 삽화와 함께 기술했으며, 이 저작은 유럽 의과대학에서 수백 년간 표준 교재로 사용됐다.
주요 업적
- 200여 가지 수술 기구 최초 체계적 기록
- 봉합·지혈·요로 결석 수술 기법 확립
- 30권 의학 백과사전 『키타브 알타스리프』 저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