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
헨리에타 랙스
Henrietta Lacks · 1920–1951 · 미국
미국 볼티모어 출신의 흑인 여성으로, 1951년 자궁경부암 치료를 위해 존스홉킨스 병원을 방문했다가 동의 없이 조직이 채취됐다. 그녀의 암세포(HeLa)는 최초의 불멸 인간 세포주로 배양돼 수십 년간 의학 연구에 쓰였으나, 그녀와 가족은 수십 년간 이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녀의 이야기는 의학 연구에서 환자 동의와 인체 자원 소유권 논쟁의 상징이 됐다.
주요 업적
- 동의 없이 채취된 세포가 최초의 불멸 인간 세포주 HeLa로 확립돼 현대 의학 연구의 기반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