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
커리코 커털린
Karikó Katalin · 1955– · 헝가리·미국
커리코 커털린은 수십 년간 외면받은 mRNA 연구를 이어가며 슈도유리딘 치환이라는 핵심 기술을 개발했고, 이 성과는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수백만 명을 구한 mRNA 백신의 토대가 됐다.
주요 업적
- 변형 뉴클레오사이드를 이용한 mRNA 면역원성 저감 기술 개발(2005, 와이스먼과 공동)
-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2023, 와이스먼과 공동)
커리코 커털린은 수십 년간 외면받은 mRNA 연구를 이어가며 슈도유리딘 치환이라는 핵심 기술을 개발했고, 이 성과는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수백만 명을 구한 mRNA 백신의 토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