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물리학화학마리 퀴리Marie Skłodowska-Curie · 1867~1934년 · 폴란드·프랑스방사능을 연구해 원자가 쪼개질 수 있음을 시사하고, 서로 다른 두 분야에서 노벨상을 받은 유일한 과학자.주요 업적폴로늄·라듐 발견방사능 개념 정립노벨상 2회 수상(물리·화학)관련 발견마리 퀴리·피에르 퀴리와 방사능1898년위키백과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