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
마티아스 슐라이덴
Matthias Schleiden · 1804~1881년 · 독일
마티아스 슐라이덴은 독일의 식물학자로, 1838년 식물 조직이 모두 세포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해 세포설의 첫 토대를 놓았다. 슈반과의 협력을 통해 동물까지 확장된 세포설이 완성되었으며, 생물학이 현미경이라는 도구와 결합한 정량 과학으로 나아가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주요 업적
- 식물의 모든 조직이 세포로 이루어졌다는 세포설 기초 확립(1838)
- 슈반과 협력해 동식물 공통 세포 이론으로 확장
- 현미경 식물학 발전에 기여
- 식물 세포에서 세포핵의 역할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