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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년생물학

세포설의 확립

슐라이덴이 식물, 슈반이 동물에 관한 연구를 합쳐, 모든 생물은 세포로 이루어졌다는 세포설을 함께 세웠다.

세포설의 확립
TenOfAllTrades at English Wikipedia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인간 몸속 세포는 약 37조 개다 — 모두 같은 기본 설계를 따른다.

이야기의 시작

생명의 기본 단위가 무엇인지, 마침내 답이 나왔다.

발견 전

생물체 내부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몰랐고, 식물과 동물이 근본적으로 같은 재료로 만들어졌다는 생각은 없었다.

질문

식물과 동물은 정말 같은 기본 재료로 만들어져 있을까?

발견

슐라이덴(식물)과 슈반(동물)은 각자의 현미경 연구를 종합해 모든 생물체가 세포라는 단위로 이루어졌음을 선언했다. 1858년 피르호가 '세포는 세포에서만 나온다'는 원칙을 추가하며 세포설이 완성됐다.

당시 반응

처음에는 일부 저항이 있었지만, 세포라는 개념은 현미경 기술의 발전과 함께 빠르게 생물학 전체를 재편했다.

세상이 바뀐 점

생명이란 곧 세포의 활동이라는 시각이 생물학 전체를 재조직했다 — 현대 생물학의 기반이 세워졌다.

오늘날

암 연구·줄기세포 치료·유전자 편집이 모두 세포를 단위로 이루어진다. 인간 몸속 세포는 약 37조 개다.

이 발견의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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