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게오르크 에른스트 슈탈
Georg Ernst Stahl · 1660–1734 · 독일
할레 대학 교수이자 프로이센 왕실 주치의로, 연소와 금속 산화를 '플로지스톤'이라는 단일 원리로 설명하는 이론을 완성했다. 이 이론은 70년간 화학의 지배 패러다임이 됐다가 라부아지에의 산소 이론에 의해 전복됐지만, 이를 반증하려는 정량 실험의 누적이 근대 화학혁명의 불씨가 됐다.
주요 업적
- 플로지스톤 이론 체계화
- 의화학(Iatrochemistry)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