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과학물리학
탈레스
Θαλῆς · BC 624~546년경 · 그리스
고대 그리스 밀레토스 출신으로 신화적 설명을 거부하고 자연 원인으로 세상을 설명하려 한 최초의 철학자다. 만물의 근원을 '물'로 보았고, 기하학적 추론과 일식 예측으로 '최초의 과학자'라 불린다. 그의 자연 탐구 정신은 이후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 전체의 출발점이 되었다.
주요 업적
- 만물의 근원이 물이라는 자연 철학 제창 — 신화적 설명 거부
- 일식 예측(BC 585년경) — 천문학적 추론 최초 사례
- 기하학 명제 최초 증명 시도
-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 전통의 창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