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585년경지구과학
탈레스: 만물의 근원은 물
탈레스가 신화 대신 자연적 원인으로 세상을 설명하며 만물의 근원이 물이라 주장했고, 일식을 예측했다고 전해진다. 철학과 과학적 사유의 출발점.

“탈레스는 '신이 했다' 대신 '자연 때문이다'라고 답한 최초의 사람이었다.”
이야기의 시작
신이 아닌 자연으로 세상을 설명하려 한 최초의 시도.
발견 전
천재지변이나 자연 현상은 신들의 뜻으로 설명됐다. 세상의 원인은 언제나 신화가 담당했다.
질문
세상 만물의 근원은 하나일까? 신이 아닌 자연에서 답을 찾을 수는 없을까?
발견
탈레스는 만물의 근원이 '물'이라 주장했다. 틀린 답이지만, 자연 원인으로 세상을 설명한 최초의 시도였다.
당시 반응
당시로서는 혁명적이었지만, 후대 철학자들은 그의 답보다 '자연으로 설명한다'는 방식을 이어받았다.
세상이 바뀐 점
신화 대신 이성과 자연 원리로 세상을 설명하는 철학의 문을 열었다 — 과학적 사유의 진정한 출발점.
오늘날
물질의 근원을 묻는 질문은 오늘날 입자물리학과 우주론에서도 여전히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