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530년경물리학
피타고라스의 정리
피타고라스(또는 피타고라스 학파)는 직각삼각형에서 두 직각변의 제곱의 합이 빗변의 제곱과 같다는 정리를 증명하고, 수가 자연의 질서를 드러낸다는 믿음의 토대를 만들었다.
“직각삼각형 세 변은 언제나 a² + b² = c²를 만족한다.”
이야기의 시작
직각삼각형 타일을 바라보던 피타고라스는 세 변 사이에 숨겨진 완벽한 관계를 발견했다.
발견 전
이집트와 바빌로니아인들은 이미 3-4-5 같은 피타고라스 수를 실용적으로 알았지만, 왜 항상 성립하는지 증명하지는 못했다.
질문
직각삼각형 세 변 사이에 항상 성립하는 보편 법칙이 있지 않을까?
발견
피타고라스 학파는 직각삼각형의 두 직각변의 제곱의 합이 항상 빗변의 제곱과 같다는 사실을 수학적으로 증명했다.
당시 반응
전설에 따르면 증명을 기뻐하며 백 마리 황소를 제물로 바쳤다. 이 정리가 세계의 수학적 질서를 드러낸다고 생각했다.
세상이 바뀐 점
유클리드 기하학의 핵심 정리가 됐고, 건축·항해·지도 제작에 필수적인 수학 도구로 자리 잡았다.
오늘날
가장 유명한 수학 정리로, 컴퓨터 그래픽·GPS 계산·오류 정정 알고리즘에도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