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윌리엄 헨리
William Henry · 1774–1836 · 영국
영국 맨체스터의 화학자로 기체가 액체에 녹는 양이 압력에 비례함을 발견, 헨리의 법칙(C = k·P)으로 기체-액체 화학의 토대를 마련했다.
주요 업적
- 기체 용해도와 압력의 비례 관계 확립 — 헨리의 법칙 (1803)
- 돌턴의 원자론을 지지하는 실험적 근거 제공
영국 맨체스터의 화학자로 기체가 액체에 녹는 양이 압력에 비례함을 발견, 헨리의 법칙(C = k·P)으로 기체-액체 화학의 토대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