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ow We Know
1803년화학

헨리의 기체 용해도 법칙

윌리엄 헨리가 액체에 녹는 기체의 양이 그 기체의 부분 압력에 정비례함을 실험으로 확인하여 기체-액체 평형의 첫 정량 법칙을 확립했다.

압력을 두 배로 높이면 녹는 기체도 두 배 — 헨리의 법칙은 그렇게 간단하다.

이야기의 시작

탄산수 뚜껑을 열면 왜 기포가 솟구치는지, 그 답이 숫자에 있었다.

발견 전

기체가 액체에 녹는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었지만, 얼마나 녹는지를 압력과 연결한 정량 연구는 없었다.

질문

기체의 압력이 두 배가 되면 액체에 녹는 양도 정확히 두 배가 될까?

발견

헨리는 다양한 기체와 압력 조건에서 실험하여 용해도가 부분 압력에 정비례함을 밝히고 이를 C = k·P 로 표현했다.

당시 반응

돌턴을 비롯한 동시대 과학자들은 이 결과가 기체 분자 운동 이론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평가했다.

세상이 바뀐 점

헨리의 법칙은 탄산음료 제조, 잠수 의학(감압병), 혈중 산소 포화도 계산 등 다양한 분야에 필수 공식이 됐다.

오늘날

C = k·P 라는 간결한 관계는 오늘날에도 용존 기체 계산의 기본 공식으로 쓰인다.

이 발견의 과학자

화학혁명

앱에서 계속 탐험하세요

배움 길, 퀴즈, 그리고 완전한 인터랙티브 타임라인 — iOS·안드로이드에서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