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4년화학
아레니우스의 이온화 이론
스반테 아레니우스가 전해질이 물에 녹으면 이온으로 나뉜다는 전리 이론을 제시해 산·염기 개념을 혁신했다.
“전해질은 물에 녹으면 이온으로 나뉘어 전기를 전달한다.”
이야기의 시작
소금이 물에 녹으면 보이지 않는 전기 입자들로 쪼개진다.
발견 전
전해질이 전기를 전달하는 이유를 아무도 설명하지 못했다.
질문
소금물은 왜 전기가 통할까?
발견
아레니우스는 박사 논문에서 전해질이 물에 녹을 때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분리된다는 이온화 이론을 발표했다.
당시 반응
당시 학계는 회의적이었지만 오스트발트가 이를 지지해 점차 인정받았다.
세상이 바뀐 점
산은 H⁺를 내는 물질, 염기는 OH⁻를 내는 물질이라는 정의가 생기고 화학 평형 이론의 토대가 됐다.
오늘날
아레니우스는 이 업적으로 1903년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