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8년화학
돌턴의 원자설
돌턴이 원소마다 고유한 무게의 원자로 이루어지고 정수비로 결합한다는 것을 증거와 함께 제시했다.

“돌턴은 '원자'를 철학에서 '측정 가능한 화학'으로 바꿨다.”
이야기의 시작
데모크리토스는 원자를 추측했고, 돌턴은 원자의 무게를 쟀다.
발견 전
원자는 여전히 증명되지 않은 철학적 발상에 머물러 있었다.
질문
물질이 정말 낱개 알갱이로 되어 있다면, 그 증거를 어디서 찾을까?
발견
돌턴은 원소들이 언제나 단순한 정수비로 결합함을 밝혔다(물은 늘 수소 2 : 산소 1).
당시 반응
정수비라는 규칙성은 원자가 실재한다는 강력한 간접 증거로 받아들여졌다.
세상이 바뀐 점
화학이 '원자'라는 단위 위에서 계산 가능한 과학이 되었다.
오늘날
화학식과 화학 반응식이 모두 돌턴의 원자설에서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