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3년천문학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코페르니쿠스가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에서 지구가 아니라 태양이 중심이라는 모델을 제시했다.

“코페르니쿠스는 지구를 우주의 중심에서 끌어내렸다.”
이야기의 시작
인간이 우주의 중심에서 밀려난 순간.
발견 전
1,400년간 사람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모든 천체가 지구를 돈다고 믿었다(천동설).
질문
정말 모든 것이 지구를 도는가, 아니면 지구가 도는 것인가?
발견
코페르니쿠스는 태양을 중심에 두면 행성의 복잡한 움직임이 훨씬 단순해짐을 보였다.
당시 반응
책은 그가 죽는 해에야 출간됐고, 교회의 세계관과 정면충돌했다.
세상이 바뀐 점
'인간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오늘날
갈릴레이·케플러·뉴턴으로 이어지는 근대 천문학의 출발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