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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년기술

다게르와 사진술

다게르가 빛으로 상을 은판에 영구히 고정하는 다게레오타이프를 발표했다. 인류가 처음으로 순간의 실제 모습을 물질에 새기는 데 성공했다.

다게르와 사진술
Jean-Baptiste Sabatier-Blot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1839년 이후 세상은 '보이는 것을 저장할 수 있는 세상'이 됐다.

이야기의 시작

1839년 이전까지 누군가의 얼굴을 남기려면 화가가 필요했다.

발견 전

과학 관측이나 증거 기록은 드로잉과 판화에 의존했다. 정확성은 화가의 기술에 달려 있었다.

질문

빛이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 순간의 모습을 영구히 고정하는 방법은?

발견

다게르는 요오드화 은을 입힌 구리판을 노광하고 수은 증기로 현상해 선명한 상을 고정했다(다게레오타이프). 촬영 시간은 수십 분이었다.

당시 반응

프랑스 정부가 특허를 사들여 '세상에 무료로 선물'했다. 발표 당일 파리 광학 기기점에서 카메라가 동났다.

세상이 바뀐 점

과학 관찰 기록·의학 이미지·뉴스 보도·예술 — 사진이 모든 시각 정보 생산 방식을 바꿨다.

오늘날

스마트폰 카메라부터 천문 관측까지 모든 이미지 기록 문화의 출발이 여기 있다.

이 발견의 과학자

산업혁명과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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