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0년생물학
동물 전기(생체전기)의 발견
갈바니가 개구리 다리에 두 종류의 금속을 대자 근육이 경련하는 것을 발견해 생체 전기의 존재를 주장했다.

“개구리 다리가 실룩거린 그 순간, 전기의 시대가 시작됐다.”
이야기의 시작
죽은 개구리의 다리가 저절로 움직였다 — 생명 속에 전기가 흐른다?
발견 전
전기는 마찰이나 번개에서만 만들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질문
동물의 몸 안에서도 자연적으로 전기가 생길 수 있을까?
발견
갈바니는 두 종류의 금속을 개구리 다리에 대자 근육이 경련하는 것을 발견해 '동물 전기'를 주장했다.
당시 반응
볼타는 이를 반박하며 금속 접촉에 의한 전기라 맞섰고, 이 논쟁에서 볼타 전지가 탄생했다.
세상이 바뀐 점
'동물 전기' 논쟁은 볼타 전지를 낳고 신경과학과 생체전기 연구의 문을 열었다.
오늘날
심장 박동기(페이스메이커)와 신경 신호 연구는 모두 갈바니의 발견 위에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