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2년물리학
번개는 전기다
프랭클린이 폭풍 속에 연을 날려 번개가 전기 현상임을 증명하고 피뢰침을 발명했다.

“번개는 신의 불꽃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치는 전기다.”
이야기의 시작
하늘의 번개와 실험실의 전기 — 같은 것일까?
발견 전
번개는 신의 분노라 여겨졌고, 전기는 호기심의 실험 장난감에 불과했다.
질문
번개가 정말 전기 현상이라면, 그것을 증명하고 안전하게 다룰 수 있을까?
발견
프랭클린은 폭풍 속에 연을 날려 번개의 전기를 라이덴 병에 모으고 번개가 전기임을 실험으로 증명했다.
당시 반응
세상은 충격을 받았다 — 하늘의 신비가 실험실로 내려왔다.
세상이 바뀐 점
피뢰침을 발명해 건물과 선박을 낙뢰로부터 보호하는 길을 열었다.
오늘날
모든 건물에 설치된 피뢰침이 그의 발견을 일상 속에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