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ow We Know
1637년기술

데카르트의 해석기하학과 방법적 사고

데카르트가 좌표로 도형을 방정식으로 다루는 해석기하학을 창안하고, 의심할 수 없는 것에서 지식을 쌓는 방법적 회의로 근대 철학·과학의 방법론을 세웠다.

데카르트의 해석기하학과 방법적 사고
After Frans Hals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데카르트 좌표가 없으면 오늘날의 디지털 세계도 없다.

이야기의 시작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 모든 것을 의심한 끝에 남은 단 하나의 사실.

발견 전

도형(기하학)과 수(대수학)는 전혀 별개의 학문이었고, 지식은 고대 권위에 의존하는 전통이 이어졌다.

질문

모든 것을 의심해도 의심할 수 없는 것이 남는다면, 거기서 지식을 완전히 새로 쌓을 수 있지 않을까?

발견

데카르트는 x·y 좌표계를 도입해 원·직선 같은 도형을 방정식으로 표현하고 계산할 수 있음을 보였다.

당시 반응

『방법서설』과 좌표 기하학은 유럽 수학자들에게 즉시 받아들여졌고, 뉴턴과 라이프니츠의 미적분 창시에 직접 기여했다.

세상이 바뀐 점

대수학과 기하학이 통합됐고, 이성적 방법론이 과학 탐구의 표준이 됐다.

오늘날

컴퓨터 그래픽, GPS 좌표, 모든 수치 계산이 데카르트 좌표 위에 있다.

이 발견의 과학자

르네상스와 과학혁명

앱에서 계속 탐험하세요

배움 길, 퀴즈, 그리고 완전한 인터랙티브 타임라인 — iOS·안드로이드에서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