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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년기술

페르마-파스칼 확률론

피에르 드 페르마와 블레즈 파스칼이 서신으로 '점수 문제'를 풀며 확률론의 수학적 기초를 세웠다. 불확실한 미래를 수로 측정하는 새 학문이 탄생했다.

불확실성도 수로 측정할 수 있어—그 생각이 세상을 바꿨어.

이야기의 시작

도박판의 공정한 분배 문제가 현대 통계학의 씨앗이 됐다.

발견 전

우연한 사건의 결과를 예측하는 수학적 방법은 존재하지 않았다.

질문

게임이 중단됐을 때 상금을 어떻게 공정하게 나눌 수 있을까?

발견

페르마와 파스칼은 서신 교환을 통해 경우의 수를 세어 각 결과의 확률을 계산하는 조합론적 방법을 개발했다.

당시 반응

수학이 불확실성을 다룰 수 있다는 생각은 당시 지식인들에게 충격이었다.

세상이 바뀐 점

보험업·통계학·금융공학의 뿌리가 됐으며, 라플라스·베르누이·베이즈로 이어졌다.

오늘날

AI 머신러닝, 의학 임상시험, 기상 예보 모두 이 확률론 위에 서 있다.

이 발견의 과학자

르네상스와 과학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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