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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생물학

코른베르크의 DNA 중합효소 발견

아서 코른베르크가 대장균에서 DNA 중합효소 I을 분리해 시험관 안에서 DNA를 복제할 수 있음을 처음으로 증명했다.

코른베르크의 DNA 중합효소 발견
(unknown) "Molecule of the Month", March 2000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DNA를 복사하는 분자 기계를 시험관에서 찾아냈다.

이야기의 시작

이중나선 구조는 밝혀졌지만 세포가 DNA를 어떻게 복사하는지는 여전히 미스터리였다.

발견 전

DNA가 유전정보를 담는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 복제 효소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질문

세포는 어떤 분자 기계를 이용해 DNA를 정확하게 복사하는가?

발견

코른베르크는 세균 추출물에서 DNA 주형을 따라 새 가닥을 합성하는 효소를 순수 분리했다.

당시 반응

시험관 내 DNA 복제 성공은 생화학적 유전학의 실현 가능성을 증명했다.

세상이 바뀐 점

DNA 복제 메커니즘의 이해는 PCR·유전자 클로닝 등 현대 생명공학의 토대가 됐다.

오늘날

DNA 중합효소는 진단 검사·DNA 시퀀싱·유전자 증폭에서 핵심 도구로 쓰인다.

이 발견의 과학자

DNA와 현대 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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