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7년기술
전신과 모스 부호
모스가 점과 선으로 이루어진 전신 부호 체계(모스 부호)와 전신기를 발명해 최초의 실시간 장거리 전기 통신 시대를 열었다.
“점 하나, 선 하나로 대륙이 이어졌다.”
이야기의 시작
대서양 건너편 소식을 몇 분 만에 받을 수 있다면?
발견 전
가장 빠른 소식은 말 전령이나 배로 전달되어 며칠에서 몇 주가 걸렸다.
질문
전기 신호를 부호로 바꿔 먼 곳까지 순식간에 정보를 보낼 수 없을까?
발견
모스는 점과 선의 부호 체계(모스 부호)와 전신기를 발명해 1844년 워싱턴~볼티모어 간 첫 공식 전신에 성공했다.
당시 반응
'신이 무엇을 만들었는가(What hath God wrought)!' — 첫 전신에 담긴 이 문장이 역사에 남았다.
세상이 바뀐 점
철도·군사·상업 정보가 실시간으로 오가며 세계를 하나의 통신 네트워크로 연결했다.
오늘날
모스 부호는 긴급 신호 SOS 등으로 21세기에도 살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