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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7년물리학

뉴턴의 만유인력

뉴턴이 『프린키피아』에서 사과를 떨어뜨리는 힘과 달을 붙잡는 힘이 같음을 보이며, 하늘과 땅을 하나의 법칙으로 통일했다.

뉴턴의 만유인력
Godfrey Kneller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뉴턴의 진짜 혁신은 사과가 아니라, 지구와 우주를 같은 법칙으로 묶은 것이다.

이야기의 시작

사과가 아니라, 질문이 세상을 바꿨다.

발견 전

사람들은 하늘의 법칙과 땅의 법칙이 서로 다르다고 믿었다.

질문

사과를 떨어뜨리는 힘과 달을 궤도에 붙잡는 힘이 같은 것일 수는 없을까?

발견

뉴턴은 모든 질량이 서로 끌어당기며, 그 힘이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함을 수식으로 보였다.

당시 반응

『프린키피아』는 유럽 과학의 표준이 되었고 뉴턴은 당대 최고 권위가 되었다.

세상이 바뀐 점

하늘과 땅이 같은 물리 법칙을 따른다는 것 — 근대 물리학의 탄생이었다.

오늘날

달로 로켓을 보내고 위성을 띄우는 계산이 여전히 뉴턴 법칙 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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