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7년물리학
뉴턴의 만유인력
뉴턴이 『프린키피아』에서 사과를 떨어뜨리는 힘과 달을 붙잡는 힘이 같음을 보이며, 하늘과 땅을 하나의 법칙으로 통일했다.

“뉴턴의 진짜 혁신은 사과가 아니라, 지구와 우주를 같은 법칙으로 묶은 것이다.”
이야기의 시작
사과가 아니라, 질문이 세상을 바꿨다.
발견 전
사람들은 하늘의 법칙과 땅의 법칙이 서로 다르다고 믿었다.
질문
사과를 떨어뜨리는 힘과 달을 궤도에 붙잡는 힘이 같은 것일 수는 없을까?
발견
뉴턴은 모든 질량이 서로 끌어당기며, 그 힘이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함을 수식으로 보였다.
당시 반응
『프린키피아』는 유럽 과학의 표준이 되었고 뉴턴은 당대 최고 권위가 되었다.
세상이 바뀐 점
하늘과 땅이 같은 물리 법칙을 따른다는 것 — 근대 물리학의 탄생이었다.
오늘날
달로 로켓을 보내고 위성을 띄우는 계산이 여전히 뉴턴 법칙 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