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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6년기술

오토의 4행정 내연기관

니콜라우스 오토가 흡입·압축·폭발·배기의 4행정 사이클을 갖춘 내연기관을 실용화하여 자동차와 항공기 동력의 기초를 놓았다.

흡입·압축·폭발·배기 — 네 번의 동작이 자동차 시대를 열었다.

이야기의 시작

말 없이 달리는 마차를 꿈꿨던 사람들에게 오토가 마침내 답을 내놨다.

발견 전

증기기관은 너무 크고 무거워 개인 교통수단에는 쓸 수 없었다.

질문

소형이면서도 강력한 동력원을 연료의 폭발력으로 만들 수 있을까?

발견

오토는 1876년 흡입·압축·폭발·배기의 4단계를 반복하는 가솔린 내연기관을 완성하고 특허를 취득했다.

당시 반응

엔지니어들은 이 작고 효율적인 엔진이 교통과 산업 전반을 바꿀 것임을 직감했다.

세상이 바뀐 점

4행정 오토 사이클은 다임러·벤츠의 자동차,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엔진으로 이어져 현대 문명을 열었다.

오늘날

현재도 대부분의 가솔린 자동차 엔진은 오토 사이클을 사용한다.

이 발견의 과학자

산업혁명과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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