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ow We Know
1900년물리학

플랑크의 양자 가설

플랑크가 에너지가 연속이 아니라 '덩어리(양자)'로만 주고받아진다고 제안하며 양자역학의 문을 열었다.

플랑크의 양자 가설
Hugo Erfurth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에너지는 연속이 아니라 '덩어리'로만 오간다 — 그게 양자의 세계다.

이야기의 시작

본인조차 믿고 싶지 않았던, 20세기 물리학의 시작.

발견 전

에너지는 물처럼 연속적으로 흐르는 양이라고 믿었다.

질문

뜨거운 물체가 내뿜는 빛의 색은 왜 고전 이론과 맞지 않을까?

발견

플랑크는 에너지가 정해진 최소 단위(양자)의 배수로만 오간다고 가정해야 실험과 맞음을 발견했다.

당시 반응

플랑크 자신도 이를 '수학적 편법'으로 여겼지만, 아인슈타인이 실재임을 보였다.

세상이 바뀐 점

에너지의 불연속성 — 양자역학이라는 새 물리학이 탄생했다.

오늘날

반도체·레이저·LED가 모두 양자역학 위에서 작동한다.

이 발견의 과학자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앱에서 계속 탐험하세요

배움 길, 퀴즈, 그리고 완전한 인터랙티브 타임라인 — iOS·안드로이드에서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