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9년생물학
다윈의 자연선택
다윈이 『종의 기원』에서 생물이 자연선택을 통해 오랜 시간에 걸쳐 진화한다는 이론을 제시했다.

“진화의 핵심은 '가장 강한 자'가 아니라 '환경에 가장 잘 맞는 자'의 생존이다.”
이야기의 시작
인간이 특별히 창조된 존재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
발견 전
모든 생물종은 창조된 이후 변하지 않는다고 널리 믿어졌다.
질문
갈라파고스의 새들은 왜 섬마다 부리 모양이 다를까?
발견
다윈은 환경에 유리한 형질을 가진 개체가 더 많이 살아남아 번식하며 종이 서서히 변한다고 설명했다.
당시 반응
종교계와 사회가 격렬히 반발했지만 증거는 계속 쌓였다.
세상이 바뀐 점
생명 전체를 하나의 나무로 잇는 통합 원리를 제시했다.
오늘날
항생제 내성균과 바이러스 변이도 자연선택으로 설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