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5년물리학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
아인슈타인이 중력을 '힘'이 아니라 질량이 시공간을 휘게 만든 결과로 설명하며, 뉴턴의 중력 법칙을 200년 만에 더 깊은 이론으로 대체했다.
“아인슈타인의 중력은 '잡아당기는 힘'이 아니라, 질량이 시공간에 만든 홈이다.”
이야기의 시작
사과를 당기는 힘은 없다. 시공간이 휘어 있을 뿐이다.
발견 전
뉴턴 이래 중력은 두 질량 사이에 즉각 전달되는 '힘'이라 믿었다. 공간은 그냥 텅 빈 배경이었다.
질문
중력은 정말 힘인가, 아니면 공간 자체의 구부러짐인가?
발견
아인슈타인은 질량이 시공간을 휘게 하고, 다른 질량은 그 곡면을 따라 움직인다고 설명했다. 중력은 힘이 아니라 기하학이었다.
당시 반응
1919년 개기일식 때 태양 곁 별빛이 예측대로 정확히 휘는 것이 관측되며, 신문은 '뉴턴 무너지다'라는 헤드라인을 달았다.
세상이 바뀐 점
뉴턴의 중력이 200년 만에 더 정확한 이론으로 대체됐다. 공간·시간·중력은 서로 얽힌 하나의 기하학이었다.
오늘날
블랙홀·중력파·GPS 시간 보정·우주 팽창 연구가 모두 일반상대성이론 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