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3년기술
에이다 러브레이스의 첫 알고리즘
에이다 러브레이스가 배비지의 해석기관을 위해 최초의 컴퓨터 알고리즘을 쓰고, 기계가 숫자를 넘어 무엇이든 다룰 수 있다고 내다봤다.

“세계 최초의 프로그래머는 19세기의 여성, 에이다 러브레이스였다.”
이야기의 시작
컴퓨터가 존재하기 100년 전에, 최초의 프로그래머가 있었다.
발견 전
계산 기계는 그저 숫자를 빠르게 더하는 도구로만 여겨졌다.
질문
기계가 숫자 말고 음악이나 기호 같은 것도 다룰 수 있을까?
발견
러브레이스는 해석기관을 위한 최초의 알고리즘을 쓰고, 기계가 규칙만 주어지면 무엇이든 처리할 수 있다고 예견했다.
당시 반응
그의 통찰은 시대를 너무 앞서 한 세기 뒤에야 제대로 이해됐다.
세상이 바뀐 점
'프로그램으로 작동하는 기계'라는 컴퓨터의 본질을 처음 내다봤다.
오늘날
모든 소프트웨어와 AI가 그가 상상한 '범용 기계'의 후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