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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8년지구과학

심괄, 자기 편각을 발견하다

송나라 심괄이 자침이 진북에서 미세하게 벗어난다는 자기 편각을 최초로 기록하고, 나침반의 항해 응용을 『몽계필담』에 서술했다.

나침반이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 — 그것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송나라의 심괄이었다.

이야기의 시작

나침반이 정북을 가리키지 않는다는 사실 — 심괄이 처음으로 알아챘다.

발견 전

자침은 막연히 북쪽을 가리킨다고 알려졌지만, 진북과 자북의 차이는 주목받지 못했다.

질문

자침이 가리키는 방향과 진짜 북쪽 사이에 미세한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닐까?

발견

심괄은 자침이 진북에서 일정 각도만큼 동쪽으로 기울어짐(자기 편각)을 측정해 기록했고, 물에 띄우거나 실에 매다는 나침반 설계도 서술했다.

당시 반응

이 관찰은 실용 항해에 곧바로 반영되기 시작했다.

세상이 바뀐 점

자기 편각의 인식은 정밀 항해의 전제 조건이 되었으며, 대항해 시대의 준비를 앞당겼다.

오늘날

현대 항공기와 선박도 자기 편각을 보정해 진방위를 구한다.

이 발견의 과학자

중세와 이슬람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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